열 여섯 번째 이야기



여우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날입니다, 알록달록 우산 색만큼이나 서촌을 찾아주시는 다양한 분들이 많습니다.  

한권의 서점 문앞에서 들어 갈까 말까 고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, 고민마시고 편하게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 


이번 전시는 지난 4-5월에 진행했던 <서촌을 유희하다> 전시를 다시 한번 진행하고자 합니다,  

‘생활’ 카테고리에는  장보현, 김진호 작가님의 <지금 여기에 잘 살고 있습니다>

‘산책’ 카테고리는 박선아 작가님의 <어른이 슬프게 걸을 때도 있는거지>

‘가게’ 카테고리에서는 매거진 B <THE SHOP> 


전시기간 동안 한권의 서점은 서촌유희에서 소개하는 각 스테이들의

체크인 컨시어지가 되기도 하면서 ,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채로운 서촌

여행을 제안합니다. 서촌 구석구석을 서성이기 좋은 여름날 , 

천천히 사색을 즐기면서 서촌을 걸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


한권의 서점  : 서촌을 유희하다 / 2021. 07. 08 - 07 .18


장보현작가님 @bohyun__jang

박선아작가님 @mungsuna

THE SHOP @magazine.b 

한권의 서점 @of.onebook



7월의 이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