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rd No 9. 일년 - 4월

조회수 231


Word No 9. 일년 - 4월


01. The Lemon Twigs - I Wanna Prove to You 

도쿄여행 당시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우연하게 접하게 되었어요.
복고적인 연주와 오페라를 연상시키는 전개로, 앨범 전체로 들어도 독특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에요.


02. Alex Turner - Stuck On The Puzzle 

'Alex Turner'의 첫 솔로 음반으로, 기존의 'Arctic Monkeys'에서 들려주던 음악보다는
훨씬 차분하고 영국적인 곡들로 채워져있습니다.
뮤직비디오를 전담하던 감독의 영화 데뷔작 Submarine의 사운드트랙이기도 합니다.


03. Tame Impala - Instant Destiny 

가장 많이 찾아듣는 밴드로는 'Tame Impala'가 있을 것 같아요.
늘 사이키델렉한 음악과 함께 새로운 시도로 주목하고 있지만, 이번에 새로 나온 이 앨범도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.


04. 혁오 -  Silverhair Express 

복고적인 디스코기반의 리듬과 사운드를 들려줬던 '혁오'의 가장 최근 앨범으로,
기존의 혁오의 앨범 중 단연코 가장 많이 들었던 앨범인 것 같아요.
힘을 많이 빼고, 듣기에도 부담이 없어 산책할 때 많이 듣고는 합니다.


05. Radiohead - House Of Cards 

'In Rainbows'는 좋은 곡들이 참 많은데요, 이 곡이 좋아진 것은 비교적 최근이에요.
의외로 조용한 밤 산책과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.


06. ? -by your list


/2020.4





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