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섯번째 책
SOLDOUT
13,500원

<여행의 물건들>

이승희

2019년 9월 펴냄

120x185mm

160p

책 소개

어떤 이에게 이 책은 ‘나 이런 물건도 있어요’ 자랑하는 책일 수도 있고, 또 어떤 이에겐 ‘이런 물건을 살 수 있는 곳은 여기예요’ 소개하는 책일 수도 있다. 나에겐 여행의 추억을 한번 더 되새기는 책이자 오랜 시간 내 방구석에서 숨죽이고 있던 물건들에게 건네는 조촐한 사과(?)의 글이 될 것 같다. 물건에 대한 거창한 이야기, 히스토리는 담기지 않았다. 그저 이 물건들을 발견했을 때의 기쁨을 고스란히 기억하며 쓴 지극히 주관적이고 감정적인 이야기이다.

-프롤로그 중


6개 도시를 여행하며 샀던 여행의 물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 프롤로그에도 쓴 것처럼 물건에 대한 거창한 이야기나 히스토리가 아닌, 제가 갖고 있는 물건들 자랑하려고 만든 책이라 매우 쓸데 없을 수 있습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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